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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에너지 안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사이의 균형 (La diplomatie climatique allemande. La recherche d’un équilibre entre développement durable et sécurité énergétique)
독일의 에너지 안보와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 사이의 균형 (La diplomatie climatique allemande. La recherche d’un équilibre entre développement durable et sécurité énergétique)
  • 저자

    Jeanette SÜß

  • 발행처

    French Institute of International Relations

  • 발행연도

    2024

  • 분류(BRM)

    통일·외교-외교

  • 소개

    이 보고서는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혼란의 상황에서 독일이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와 에너지 안보의 필요성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삼색 신호등' 연정(사회민주당, 녹색당, 자유민주당)이 이끄는 독일 정부는 에너지 비용 상승과 유럽으로의 산업 이전 압력에 직면하여 기후 및 에너지 전략을 재평가했다. 독일은 에너지의 주요 소비국이자 재생 에너지의 잠재력이 큰 신흥국과의 파트너십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현대 기술을 사용하여 CO² 배출량을 줄이는 동시에 이들 국가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러한 접근 방식은 특히 수소 수입과 관련하여 독일을 제3국에 대한 새로운 의존 상태에 놓이게 하기 때문에 일부 유럽 파트너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다. 또한 이 보고서는 독일이 높은 기후 목표에도 불구하고 화석 연료 보조금 폐지와 같은 실질적인 국내 개혁을 실행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와 같은 소극적인 태도는 기후 변화에 맞서 싸우는 세계적인 리더로서 독일의 신뢰도를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

  • 출처 URL

    https://www.ifri.org/sites/default/files/atoms/files/ifri_suess_diplomatie_climatique...

  • 국가명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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