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프랑스인들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 (La vitalité de « l’économie de débrouille » : Symptôme du désarrimage des catégories populaires et (en mineur) des aspirations à une alter-consommation)
프랑스인들의 인플레이션 대응 전략 (La vitalité de « l’économie de débrouille » : Symptôme du désarrimage des catégories populaires et (en mineur) des aspirations à une alter-consommation)
  • 저자

    Jérôme Fourquet

  • 수록잡지

    Focus, N. 239

  • 발행처

    French Institute of Public Opinion

  • 발행연도

    2024

  • 분류(BRM)

    산업·통상·중소기업-산업·중소기업일반

  • 소개

    이 보고서는 인플레이션 위기와 구매력 하락에 대처하기 위해 프랑스가 채택한 전략을 살펴본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식료품 가격은 2년 만에 21%, 전기료는 5년 만에 70%, 경유 가격은 리터당 1.8유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격 상승에 대처하기 위해 특히 소득이 가장 낮은 가구들은 연대 및 상부상조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있으며 5명 중 1명은 정기적으로 친구나 가족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또한 르봉꾸앙(Leboncoin)이나 빈티드(Vinted)와 같은 플랫폼을 통한 개인 간의 온라인 판매, 차고 정리 세일, 중고품 판매와 같은 비공식 경제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많은 가정들이 소소하지만 필수적인 수입을 창출한다. 뿐만 아니라 공유림에서 나무를 베는 것(공유림 장작 벌채권, Affouage)과 자동차 자체 수리 등 에너지 비용을 줄이기 위한 방법을 사용하는 가정이 늘었다. 카셰어링이나 Ouigo 및 Flixbus와 같은 저가 교통 서비스 이용도 증가하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과소비와 자본주의 시스템에 맞서기 위해 중고품을 선호한다. 이러한 경향은 프랑스인들이 현재의 경제적 제약에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하고 있는지를 반영한다.

  • 출처 URL

    https://www.ifop.com/wp-content/uploads/2024/02/Focus-239-Economie-de-la-debrouille.p...

  • 국가명

    프랑스



이 분야의 인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