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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와 튀니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직업 취약성 (COVID-19 Exacerbated Occupational Vulnerabilities in Morocco and Tunisia)
모로코와 튀니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직업 취약성 (COVID-19 Exacerbated Occupational Vulnerabilities in Morocco and Tunisia)
  • 저자

    Shireen AlAzzawi, Vladimir Hlasny

  • 수록잡지

    Working Paper, N. 60

  • 발행처

    The Institute for Foreign Affairs and Trade(IFAT)

  • 발행연도

    2023

  • 분류(BRM)

    사회복지-고용노동, 사회복지-노인·청소년

  • 소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로 인한 봉쇄 및 거리 두기 조치는 전 세계적으로 경제 활동과 노동의 수요 및 공급에 영향을 미쳤다. 이 정책 보고서에서는 2020년 2월-2021년 7월의 기간 코로나19가 모로코와 튀니지의 일자리 결과에 미친 영향에 대해 살펴본다. 이 연구에 따르면 엄격한 코로나19 조치가 특히 청년, 여성 등 취약 계층의 고용과 노동 참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대유행 이전에 정규직이 아니었던 근로자는 해고될 가능성이 더 높았다. 고학력과 도시 노동 시장 근접성은 취약성을 완화하고 경제활동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한편 남성의 고용 전망은 개선되었지만 여성은 노동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다. 팬데믹 기간 내내 청년층은 비청년층에 비해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연구결과에서는 기존의 불평등 악화와 사회경제적 요인이 근로자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 출처 URL

    https://www.euromesco.net/publication/covid-19-exacerbated-occupational-vulnerabiliti...

  • 국가명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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