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돌봄노동을 위한 잠재 전문인력 : 활성화가 가능한 30만 명의 전일제 노동인력 (Fachkräftepotenziale für die Pflege: 300.000 Vollzeitkräfte ließen sich aktivieren)
돌봄노동을 위한 잠재 전문인력 : 활성화가 가능한 30만 명의 전일제 노동인력 (Fachkräftepotenziale für die Pflege: 300.000 Vollzeitkräfte ließen sich aktivieren)
  • 저자

    Denise Becka, Jennie Auffenberg, Esther Braun, Michaela Evans, Eike Windscheid

  • 발행처

    Hans Böckler Foundation

  • 발행연도

    2023

  • 분류(BRM)

    사회복지-고용노동, 사회복지-보육·가족및여성

  • 소개

    독일에는 최소 30만 명의 잠재적인 추가 전일제 돌봄 전문인력이 있다. 이들은 과거에 돌봄노동을 중단하였거나 관련 근로시간을 단축한 사람들이다. 이 전문인력이 복귀하거나 근로시간을 늘리도록 할 수 있다면 돌봄노동 분야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이 보고서는 이를 위해 중요한 전제조건을 살펴본다. 보고서에선 특히 돌봄노동의 근로조건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서는 특히 구속력 있는 배치 인력 비율과 협정임금에 따른 적정 보수 지급이 필요하다. 또한 근무자 명단의 자체 편성이나 동료 간의 교류 기회 제공과 같이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조치들도 중요하다.

  • 출처 URL

    https://www.boeckler.de/de/faust-detail.htm?sync_id=HBS-008520

  • 국가명

    독일



이 분야의 인기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