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is Beckmannshagen, Carsten Schröder
DIW Wochenbericht, Nr.33/34
German Institute for Economic Research(DIW BERLIN)
2022
사회복지-고용노동
2008년 이후로 독일 근로자의 월 총 근로소득의 불평등은 비교적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시급의 불평등보다 근로시간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오늘날 높은 시급을 받는 근로자는 낮은 시급을 받는 근로자보다 예전에 비해 더 많은 시간을 일한다. 이런 현상은 특히 지난 수십 년간 노동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뚜렷이 증가한 두 근로집단인 취업 여성과 서비스직 근로자의 경우에 뚜렷하게 나타난다. 만약 근로자가 실제 근로시간 대신에 자신이 원하는 개인적인 근로시간만 일할 수 있다면 이런 불평등의 상승세는 훨씬 줄어들 것이다. 따라서 가정과 직업의 조화가 개선되고 저소득 일자리의 근로시간을 확대할 수 있다면 이런 추세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diw.de/de/diw_01.c.849827.de/publikationen/wochenberichte/2022_33_1/entwi...
독일
건설근로자공제회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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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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