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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 자석 재료인 '희토류'의 안정적 조달 가능성 (永久磁石の材料「レアアース」は安定調達できるのか? )
영구 자석 재료인 '희토류'의 안정적 조달 가능성 (永久磁石の材料「レアアース」は安定調達できるのか? )
  • 저자

    横山昭雄

  • 발행처

    Nakasone Peace Institute(中曽根平和研究所)

  • 발행연도

    2021

  • 분류(BRM)

    통일·외교-외교

  • 소개

    2010년 희토류 쇼크로 중국을 향한 경계심이 커졌으나 미국의 광산이 원가 경쟁에서 밀려나 도산하였고 그중 일부가 중국 자본이 들어간 기업에 흡수되면서 광물을 정제하는 공정은 중단되었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고 미국과 중국 간에 분쟁이 악화되면서 미국은 정제 공장 건설을 지원하고자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자국의 정제 공정을 되살리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어떤 정책도 희토류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되진 못했다. 특히 중국과 미얀마에서 생산하는 디스프로슘(Dy) 등 중희토류는 방사선 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데다 일반 광산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이에 반해 일반 광산에서 구할 수 있는 희토류는 2010년 이후 대체재 개발에 성공하여 수요가 크게 줄었다. 앞으로의 대책으로는 디스프로슘이 포함된 다른 광석 자원을 개발하고 디스프로슘이 필요 없거나 나아가서는 네오디뮴(Nd) 적게 드는 자석을 개발하는 방안이 있다. 일본의 경우는 미나미토리섬 해저에 매장된 희토류를 개발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다.

  • 출처 URL

    https://npi.or.jp/research/2021/03/18165526.html

  • 국가명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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