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아세안(ASEAN) 국가의 핀테크 발전 상황 : 족진요인인 팬데믹 대응과 디지털 포용 금융 정책 (ASEAN諸国におけるフィンテックの進展状況: ─促進要因となるパンデミック対応とデジタル金融包摂政策─)
아세안(ASEAN) 국가의 핀테크 발전 상황 : 족진요인인 팬데믹 대응과 디지털 포용 금융 정책 (ASEAN諸国におけるフィンテックの進展状況: ─促進要因となるパンデミック対応とデジタル金融包摂政策─)
  • 저자

    清水 聡

  • 수록잡지

    環太平洋ビジネス情報 RIM 2021, Vol.21, No.81

  • 발행처

    Japan Research Institute(日本総合研究所)

  • 발행연도

    2021

  • 분류(BRM)

    재정·세제·금융-금융

  • 소개

    이 자료는 최근 핀테크 전반의 동향을 서술하면서 포용 금융과 핀테크의 관계성에 주목하여 핀테크의 현 상황과 과제를 분석한 문서이다. 아세안(ASEAN) 회원국은 정보의 비대칭(Information Asymmetry) 등의 문제로 중소영세기업이 은행에서 대출을 받기가 쉽지 않아 온라인 플랫폼을 매개로 하는 P2P 대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때문에 각국 정부는 플랫폼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사업자의 면허제 등 관련된 법을 제정하고 있다. 그 성과는 싱가포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에서 나타나고 있지만 규모는 상당히 미미한 수준으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처럼 디지털 포용 금융은 중요한 경제정책으로 부상하여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다. 소득이나 연령에 따른 디지털 격차, 사이버 리스크, 본인 확인, 개인 정보 보호 등 수많은 문제도 존재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 출처 URL

    https://www.jri.co.jp/page.jsp?id=38836

  • 국가명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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