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ao Fujisawa, Yutaka Ito, Bin Chang, Yasufumi Matsumura, Masaki Yamamoto, Shigeru Suga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Vol. 26, No. 11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CDC)
2020
보건-보건의료
침습성폐렴구균증(Invasive Pneumococcal Disease, IPD) 예방을 목적으로 많은 국가에서 폐렴구균 결합백신(Pneumococcal Conjugate Vaccines, PCV)을 접종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IPD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그 원인이 폐렴사슬알균의 비백신 혈청형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경우 13가 PCV 도입 이후 혈청형 12F로 인한 IPD 사례 검수가 2015년 4.4%에서 2017년 24.6%로 증가했다. 이 연구에서는 관련 유전적 특성을 명확히 밝히기 위해 75개 형철형 12F 분리주의 전유전체 염기서열결정을 수행했다. 이러한 분리주에서 2개의 염기서열 유형을 확인했다. 주요 유형은 ST4846과 ST6945이다. 계통 지도형 분석을 통해 주요 균주군인 PC-JP12F 분리주가 일본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간토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되었음이 드러났다.
https://wwwnc.cdc.gov/eid/article/26/11/20-0087_article
미국
보건복지부
United Nations Childen's Fund
Ministry of Health, Labour and Welfare(厚生労働省)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FDA)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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