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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냉 사례로 나타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항체에 대한 혈청학적 검사의 제한된 특이성
베냉 사례로 나타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항체에 대한 혈청학적 검사의 제한된 특이성
  • 저자

    Carine Tchibozo, Gildas Hounkanrin, Yvette Badou, Carlo Fischer, Nina Krause, Petas Akogbeto, Edmilson F. de Oliveira Filho, Anges Dossou, Sebastian Brünink, Melchior A. Joël Aïssi, Mamoudou Harouna Djingarey

  • 수록잡지

    Emerging Infectious Diseases, Vol. 27, No. 1

  • 발행처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

  • 발행연도

    2021

  • 분류(BRM)

    보건-보건의료

  • 소개

    베냉에서 사스코로나바이러스-2(SARS-CoV-2) 항체 기반의 혈청 검사를 진행한 결과, 발열 환자의 최대 25%에 달하는 불특정 반응을 감지했는데, 이는 급성 말라리아 감염이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 연구 결과에는 작은 표본 크기와 제한된 환자 메타데이터로 그 한계가 존재한다. 이 연구 분석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댕기 바이러스 등 다른 열대성 조건을 배제할 수 없음에도 급성 말라리아가 불특정 혈청 반응을 야기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따라 열대 지역에 대한 SARS-CoV-2의 유행 및 면역 정도를 가늠하는 혈청 검사는 조심스럽게 평가해야 한다. 혈청 검사에서 나타난 불특정 반응은 열대 지역의 공중 보건 활동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러한 가능성은 말라리아가 풍토병으로 자리잡은 지역에 대해 SARS-CoV-2 유행을 과대 평가하고 SARS-CoV-2 빈발 지역으로 오인할 수 있다. 그러므로 현재와 미래에 일어날 SARS-CoV-2 혈청 검사의 강건성은 다양한 열대 지역의 다중심적 혈청역학 연구를 통해 평가되어야 한다.

  • 출처 URL

    https://wwwnc.cdc.gov/eid/article/27/1/20-3281_article

  • 국가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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