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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핀테크 경쟁과 은행 마진 축소 (Fintech Competition and Banks’ Shrinking Margins in Brazil)
브라질의 핀테크 경쟁과 은행 마진 축소 (Fintech Competition and Banks’ Shrinking Margins in Brazil)
  • 저자

    Rui Xu

  • 수록잡지

    Working Papers, WP/26/7

  • 발행처

    International Monetary Fund(IMF)

  • 발행연도

    2026

  • 분류(BRM)

    일반공공행정-재정·금융, 재정·세제·금융-금융

  • 소개

    2013년부터 2024년까지 핀테크 경쟁이 브라질 상업은행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규제 개혁과 높은 신용 비용이 핀테크 확산을 가속화한 과정을 조명한다. 분석 결과 핀테크의 시장 점유율은 6천만 명, 즉 성인 인구의 약 40%에 이르는 차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확대됐고, 특히 무담보 소비자 대출 분야에서 경쟁이 크게 심화했다. 그 결과 상업은행은 대출 금리와 순이자마진을 낮췄고, 이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지만 수익성은 감소하는 방향으로 나타났다. 은행들은 고가치 고객 중심으로 전략을 조정하고 평균 대출 규모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했으며, 전반적인 위험 수준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이러한 변화는 핀테크 경쟁이 금융 포용성을 높이고 금융 중개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기여했으며, 통화 긴축 환경에서도 신용 확대를 뒷받침했다는 점을 보여준다.

  • 출처 URL

    https://www.imf.org/en/publications/wp/issues/2026/01/16/fintech-competition-and-bank...

  • 국가명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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