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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 데이터 투명성 : 주행 거리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 촉진 (Charger Data Transparency: Curing Range Anxiety and Powering Electric Vehicle Adoption)
충전기 데이터 투명성 : 주행 거리 불안을 해소하고 전기차 보급 촉진 (Charger Data Transparency: Curing Range Anxiety and Powering Electric Vehicle Adoption)
  • 저자

    Omar Isaac Asensio, Elaine Buckberg, Cassandra Cole, Luke Heeney, Christopher R. Knittel

  • 수록잡지

    Report,

  • 발행처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AEI)

  • 발행연도

    2025

  • 분류(BRM)

    교통및물류-도로,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 소개

    이 보고서는 미국 고속도로에서 전기차(EV) 운전자가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충전 인프라에 접근하는 데 겪는 주요 장애 요인을 분석한다. 특히 충전소 운영자의 실시간 정보 공유 부족으로 인해 광범위한 ‘데이터 사각지대’가 형성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현재 고속도로 급속 충전소 중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은 전체의 34%에 불과해, 운전자는 주행 거리 불안이 커지고 전기차 전환에 대한 신뢰도는 낮아지고 있다. 분석에 따르면, 실시간 데이터의 전면적 공개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가능하며 비용도 낮아, 전기차 보급 확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신차 판매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6.4%포인트 상승하고, 탄소 배출량은 최대 1,520만 톤까지 감축될 수 있다. 이러한 효과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주 단위의 정책적 의무화가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 출처 URL

    https://www.aei.org/research-products/report/charger-data-transparency-curing-range-a...

  • 국가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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