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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달의 기후보호와 순환경제 (Klimaschutz und Kreislaufwirtschaft in der öffentlichen Beschaffung)
공공조달의 기후보호와 순환경제 (Klimaschutz und Kreislaufwirtschaft in der öffentlichen Beschaffung)
  • 저자

    Kathrin Graulich, Gesa Marken, Florian Antony, Andreas Hermann

  • 수록잡지

    Leitfäden und Handbücher,

  • 발행처

    German Environment Agency

  • 발행연도

    2025

  • 분류(BRM)

    환경-폐기물, 환경-대기

  • 소개

    공공조달이 기후 보호와 자원 목표 달성에 효과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분석한다. 제품의 전 과정 비용, 이산화탄소 배출량, 재사용 가능성, 수리 가능성, 재활용 가능성을 고려하는 것이 지속가능한 조달 결정의 핵심 요인이다. 조달 과정의 모든 단계에서 환경, 기후 기준을 통합할 수 있도록 조달 기관에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수명주기비용분석(Life Cycle Costing, LCC)-이산화탄소 도구와 같은 평가 수단을 소개하며, 이를 통해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품 수명주기 전체에 걸쳐 평가한다. 또한 기후보호법과 자원순환법과 같은 법적 틀도 중요하다. 공공조달을 단순히 법규 준수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환경친화적으로 설계하면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다.

  • 출처 URL

    https://www.umweltbundesamt.de/publikationen/klimaschutz-kreislaufwirtschaft-in-der

  • 국가명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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