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 Beckworth, Patrick Horan
Working Papers,
Mercatus Center
2025
일반공공행정-재정·금융, 재정·세제·금융-금융
이 보고서는 2021-22년 미국의 인플레이션 급등이 공급 충격이나 선호 변화보다는 확장적인 재정·통화 정책에 따른 총수요 증가에 주로 기인했다고 분석한다. 명목 국내총생산(GDP) 분해와 뉴케인즈 학파 이론에 기반한 구조적 벡터 자기회귀 모형을 통해, 2021년 초과 인플레이션의 60% 이상, 2022년의 경우 85% 이상이 수요 충격에서 비롯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질 생산이 잠재 수준에 도달한 이후에도 명목 지출이 계속 증가하면서, 그 효과는 거의 전적으로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거시경제 정책 결정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핵심 요인임을 보여주며, 과도한 수요 주도형 물가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정책 조정의 정밀성이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https://www.mercatus.org/research/working-papers/how-much-did-macroeconomic-policy-ma...
미국
한국개발연구원
Wilfried Martens Centre for European Studies(WMCES)
U.S. Government Accountability Office(GAO)
Kiel Institute for the World Economy(IfW Kiel)
한국은행
World Bank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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