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rina Schulz, Tim Bosch, Loyle Campbell, Kira Vinke
DGAP Policy Brief, Nr. 7
German Council on Foreign Relations
2025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통일·외교-외교
독일 외교협회(Deutsche Gesellschaft für Auswärtige Politik, DGAP)(임시명)의 간행물 '전쟁과 평화 사이의 에너지 정책'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러시아의 침공 전쟁이라는 맥락 속에서 유럽의 에너지 정책 과제를 조명한다. 이번 전쟁은 유럽의 화석 연료 수입 의존, 특히 러시아산 가스에 대한 의존이 낳은 취약성을 드러낸 계기가 되었다. 저자들은 전략적 재정비를 요구한다. 재생 에너지의 확대 가속화, 더욱 회복력 있는 에너지 기반 시설, 더 높은 에너지 효율성, 그리고 수입원 다변화가 핵심 요소다. 또한 EU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전략적 공급 안보를 높이기 위해 공동의 에너지 외교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 에너지 정책은 더 이상 고립적으로 다루어서는 안 되며, 포괄적인 안보 및 대외 정책의 일부로 인식해야 한다. 오직 이런 방식으로만 유럽의 에너지 미래를 지속 가능하고 안전하게 설계할 수 있다.
https://dgap.org/de/forschung/publikationen/energiepolitik-zwischen-krieg-und-frieden
독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OSCE)
한국에너지공단
United Nations Industrial Development Organization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UNEP)
한국연구재단
선택한 정부기관 :
선택된 BRM :
정책정보포털(POINT)에서는 귀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아래와 같이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