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reas Jansen, Angelika Kümmerling
Publikationen,
Bertelsmann Foundation
2025
사회복지-보육·가족및여성, 일반공공행정-국가통계
양립의 긴장 지대: 육아휴직 선호와 양립 욕구'라는 제목의 이 연구는 독일의 부모들이 육아휴직을 어떻게 구성하고, 가정과 직업을 어떻게 더 잘 양립하고자 하는지를 분석한다. ‘4+6+4’ 육아휴직 모델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각각 4개월씩 전적으로 육아휴직을 쓰고, 나머지 6개월을 자유롭게 분할할 수 있는 평등한 형태의 모델이다. 이 모델은 다수의 선호를 받는다. 사회적으로는 육아휴직과 육아수당이 널리 수용되고 있으나, 여성은 가사와 육아 측면의 부담 경감을 원하며, 남성은 가족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선호한다. 전체 부모 중 약 1/3은 보육이나 가사 도우미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요구했다. 연구 결과는 양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돌봄노동과 임금노동의 보다 공정한 분담이 필요함을 제시한다.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강화하고 부모가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유연 근무 시간제와 더 나은 돌봄 기반 시설을 핵심 조치로 언급한다.
https://www.bertelsmann-stiftung.de/de/publikationen/buecher-und-studien/alle-publika...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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