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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 밭에서 암시장으로 : 인도-미얀마 간의 마약 거래에 대한 이해 (From Poppy Fields to Black Markets: Understanding the Drug Trade Across India and Myanmar)
양귀비 밭에서 암시장으로 : 인도-미얀마 간의 마약 거래에 대한 이해 (From Poppy Fields to Black Markets: Understanding the Drug Trade Across India and Myanmar)
  • 저자

    Sreeparna Banerjee

  • 수록잡지

    Occasional Papers, No. 450

  • 발행처

    Observer Research Foundation

  • 발행연도

    2024

  • 분류(BRM)

    공공질서및안전-법무및검찰, 통일·외교-외교

  • 소개

    이 보고서는 미얀마 내 양귀비 재배가 급증하여 이로 인해 인도-미얀마 간 마약 거래가 확장하고 있는 사례를 깊이 있게 다룬다. 특히 사가잉(Sagaing), 친(Chin), 카친(Kachin), 샨(Shan) 주 등 미얀마 내 양귀비 재배가 급증한 지역에 주목한다. 허술한 국경 경계와 약한 법 집행은 인도 마니푸르, 미조람, 나갈랜드주 등으로 유입되는 헤로인 및 합성 물질 같은 마약 밀매를 가능하게 했다. 마약 밀매는 무기 밀수 및 반군 활동과 얽혀 지역 불안정을 악화한다. 경제적 어려움은 이러한 불법 거래를 지속하게 하는데, 특히 2021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현지 주민들의 생계는 더욱 나빠졌고 결국 많은 주민들이 수입원으로 양귀비를 재배하는 원인이 되었다. 인도의 전략은 이러한 연결망을 교란하기 위해 국경 통제를 강화하고, 정보 공유를 확대하며 미얀마와 외교 및 안보적 수준에서 협력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지역의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서는 경제 개발과 안보 협력을 통합하는 포괄적 접근이 필요하다.

  • 출처 URL

    https://www.orfonline.org/public/uploads/posts/pdf/20241003213119.pdf

  • 국가명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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