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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온타리오 주지사와 주 정부 지출 (Ontario Premiers and Provincial Government Spending, 2024)
2024년 온타리오 주지사와 주 정부 지출 (Ontario Premiers and Provincial Government Spending, 2024)
  • 저자

    Ben Eisen, Nathaniel Li, and Joel Emes

  • 수록잡지

    FRASER RESEARCH BULLETIN, WP/24/152

  • 발행처

    Faser Institute

  • 발행연도

    2024

  • 분류(BRM)

    일반공공행정-지방행정·재정지원, 재정·세제·금융-기획재정

  • 소개

    이 문서는 1965년부터 2022년까지 온타리오 주 총리들의 1인당 프로그램 지출을 물가에 맞춰 조정하여 검토하며, 이자 비용은 제외한다. 2010년 달튼 매긴티 (Dalton McGuinty) 주지사 시절 1인당 지출이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 높은 지출은 2020년과 2021년 더그 포드(Doug Ford) 주지사 시절에 발생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관련 지출을 제외하더라도 포드 주지사의 지출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포드와 캐슬린 윈 (Kathleen Wynne) 주지사 모두 소폭의 지출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매긴티와 어니 이브스(Ernie Eves) 주지사 시절의 지출 증가 속도와 유사하지만, 그보다는 느리다. 이브스는 짧은 임기 동안 연간 지출 증가율이 가장 높았으며, 데이비드 피터슨 (David Peterson)과 맥귄티가 그 뒤를 이었다. 반대로, 밥 레이(Bob Rae)와 마이크 해리스(Mike Harris) 재임 시기에는 지출이 감소했으며, 해리스 시절에는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주지사별 1인당 지출 추세의 비교를 통해 이 연구는 재정 정책상의 큰 변동을 보여준다. 이브스 시절 가장 빠른 증가세를 보였고, 해리스 시절 가장 큰 감소가 있었다. 이 분석은 온타리오 주지사들의 재정 접근 방식을 역사적으로 조망하며, 이자 비용을 제외한 프로그램 지출에만 초점을 맞춘다.

  • 출처 URL

    https://www.fraserinstitute.org/sites/default/files/ontario-premiers-and-provincial-g...

  • 국가명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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