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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고를 통한 6G 발전 촉진 (运用系统思维,统筹推进6G发展)
시스템 사고를 통한 6G 발전 촉진 (运用系统思维,统筹推进6G发展)
  • 저자

    张新生

  • 발행처

    太和智库

  • 발행연도

    2024

  • 분류(BRM)

    과학기술-과학기술진흥, 산업·통상·중소기업-산업진흥·고도화

  • 소개

    이 연구는 6G 패권을 둘러싼 세계 동향을 살펴보고 6G 발전의 최대 걸림돌을 분석하며 중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한다. 한편에서는 분열된 표준이 6G의 최대 걸림돌이라고 지적한다. 그러나 현재 국제전기통신연합(ITU), 3GPP, 유럽전기통신표준화기구(ETSI) 등 6G 발전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표준 기구들은 6G 전망, 활용과 용례를 비롯해 핵심 기술, 네트워크 기술의 방향에 대한 논의를 완료했으며 6G 개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미국과 관련 국가들은 기술 패권을 활용해 자국이 보유한 기술 로드맵을 세계 6G의 표준으로 만들고자 한다. 3세대(3G)는 WCDMA, CDMA2000, TD-SCDMA, WiMAX 등 4가지의 국제 표준이 있고, 표준 선택과 기술 로드맵 지원이 경쟁의 중점이다. 중국은 3G 시대에 TD-SCDMA를 제안하고 전 세계에 중국의 표준과 기술 로드맵을 소개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앞으로 어떤 국가도 자국의 6G 발전에 따라 새로운 기술 로드맵을 제안하고 국제표준 단체의 논의를 거쳐 국제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따라서 6G의 진정한 위험은 분열된 6G 국제표준이 아닌 6G 기술 로드맵의 경쟁이다. 현재 과학기술 혁신은 세계적이고 시대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다. 혁신적인 조직은 네트워크화, 전문화되는 반면 혁신의 사슬은 지역화 또는 초국가적 특징을 보이는 등 확연히 다른 양상을 띤다. 미국은 NEXT G 연합, ORAN 연합, 2024모바일월드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발표한 10개국의 6G 원칙 공동선언문, 엔비디아가 설립한 AI RAN 연합 등 6G 발전을 이끄는 각종 국내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자체 기술 로드맵과 기술 생태계를 발전시켜 미래 6G산업의 1인자가 되기 위해 미국은 현재 각종 연합을 활용한다. 따라서 이 연구는 중국이 주도하는 산업 및 기술 연합을 구축하고, 경쟁력 있는 6G 개방형 혁신 생태계를 형성하며 인재와 기술 흐름을 방해하는 장벽을 허물어 과학기술 혁신에 동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한 전 세계 혁신 요소를 응집해 세계 혁신 네트워크와 혁신 사슬에 동참하고 더 나아가 자주적인 혁신 능력을 끌어 올려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 출처 URL

    http://www.taiheinstitute.org/Content/2024/05-23/1806338641.html

  • 국가명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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