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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가격 상승과 생산성 : 단기적 고통과 장기적 이익 (Rising energy prices and productivity: short-run pain, long-term gain?)
에너지 가격 상승과 생산성 : 단기적 고통과 장기적 이익 (Rising energy prices and productivity: short-run pain, long-term gain?)
  • 저자

    Christophe André, Hélia Costa, Lilas Demmou, Guido Franco

  • 수록잡지

    OECD Working Paper,

  • 발행처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OECD)

  • 발행연도

    2023

  • 분류(BRM)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산업·통상·중소기업-산업·중소기업일반

  • 소개

    이 문서에서는 에너지 가격 변화가 기업의 생산성과 역학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과거 데이터에 기반하여 단기 및 중장기로 구분해 추정한다. 분석 결과, 에너지 측면에서 가격 충격이 발생하면 기업은 설비 가동률을 낮추고 생산성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가격이 5% 상승하면 1년 후의 생산성은 약 0.4%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그러나 중기에 기업은 긍정적인 생산성 향상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이익은 에너지 집약도가 낮은 부문에서 더 자주 발생하지만, 더 큰 충격이 발생할 경우 발생하지 않는 경향을 보인다. 투자가 생산성 향상의 경로일 수 있다는 일부 증거가 발견되었다. 충격 직전에 자본 투자를 단행한 기업의 경우 후자의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

  • 출처 URL

    https://www.oecd-ilibrary.org/economics/rising-energy-prices-and-productivity-short-r...

  • 국가명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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