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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난방비를 낮추지만 경제 회복에는 장애가 되는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EZB kann Kraftstoff - und Heizkosten mit Zinserhöhung senken, riskiert aber wirtschaftliche Erholung)
연료·난방비를 낮추지만 경제 회복에는 장애가 되는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EZB kann Kraftstoff - und Heizkosten mit Zinserhöhung senken, riskiert aber wirtschaftliche Erholung)
  • 저자

    Gökhan Ider, Alexander Kriwoluzky, Frederik Kurcz

  • 수록잡지

    DIW Wochenbericht, Nr.14

  • 발행처

    German Institute for Economic Research(DIW BERLIN)

  • 발행연도

    2022

  • 분류(BRM)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재정·세제·금융-금융

  • 소개

    작년 중반부터 유로존의 물가는 눈에 띄게 상승했다. 그중 가장 큰 원인은 에너지 가격의 상승이었다. 2월 말에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습은 이런 현상을 더욱 심화시켰다.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 ECB)은 통화정책의 고삐를 서서히 쥐기 시작해야 한다. 시계열 모형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시 독일의 에너지 가격은 최대 4% 내려갈 수 있다. 이것은 0.2%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는 전체 소비자물가지수보다 하락폭이 훨씬 더 크다. 이는 특히 금리 인상과 연동되는 유로화의 평가절상 때문인데 유로화의 평가절상 시 달러화로 거래되는 원유의 수입가격이 인하되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금리 인상은 산업 생산을 둔화시키고 실업률을 올릴 위험이 있다.

  • 출처 URL

    https://www.diw.de/de/diw_01.c.838539.de/publikationen/wochenberichte/2022_14_1/ezb_k...

  • 국가명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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