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코발트 광산의 취약한 영세업자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영세한 코발트 채굴업의 기업화 방안 (Islands of responsibility? Corporate sourcing of artisanal cobalt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코발트 광산의 취약한 영세업자 : 콩고 민주 공화국의 영세한 코발트 채굴업의 기업화 방안 (Islands of responsibility? Corporate sourcing of artisanal cobalt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 저자

    Emmanuel Umpula, Abbi Buxton, Brendan Schwartz

  • 발행처

    International Institute for Environment and Development

  • 발행연도

    2021

  • 분류(BRM)

    지역개발, 산업·통상·중소기업

  • 소개

    코발트는 전기 자동차 공급사슬에 필수적인 원소이다. 세계 코발트 추정 매장량 대부분은 콩코 민주공화국에 있으며 콩고의 연간 생산량 중 10-30%는 영세업자가 채굴한다. 영세업 부문의 유해 환경, 사회적 권리 및 인권 유린에 맞서 기업은 공급망을 '정화'하고 위험을 제거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지속가능발전 과제와 영세 채굴업계의 필요와 일치해야 한다. 이 현안 보고서에서는 이 부문의 거버넌스 및 투자 개선에 필요한 우선과제 변경에 대한 현지 관점을 수집한다.

  • 출처 URL

    https://pubs.iied.org/20436iied

  • 국가명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