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COCQ Amandine, BORDES ARNAUD
French National Institute for Industrial Environment and Risks(INERIS)
2020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전기차(EV) 배터리는 초기 용량의 80%에 달하면 ‘소모된’ 것으로 본다.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하는 방법은 재사용하거나 에너지 소모가 적은 용도에 사용하기 위해 재조정하는 것이다. 소모된 배터리라 하더라도 ‘재활용’이 가능한 용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자동차 제조, 배터리 제조, 에너지 및 재활용 분야 전문가들은 재활용 후 최종 수명이 다하는 기준은 초기 용량의 60-50%이며, 수명이 더 줄어들게 되면 배터리 급 파손 위험이 커진다고 본다. 이 연구의 목적은 재활용 배터리의 잠재적 이용법을 제시하고 관련한 주요 안전 문제를 확인하는 데 있다.
https://www.ineris.fr/fr/dra06-operation-b3-seconde-vie-batteries-li-ion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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