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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정책에서 성평등의 이해 : 미국의 대응조치에 대한 제언  (Understanding Gender Equality in Foreign Policy: What the United States Can Do)
외교정책에서 성평등의 이해 : 미국의 대응조치에 대한 제언 (Understanding Gender Equality in Foreign Policy: What the United States Can Do)
  • 저자

    Jamille Bigio, Rachel Vogelstein

  • 발행처

    Council on Foreign Relations(CFR)

  • 발행연도

    2020

  • 분류(BRM)

    사회복지-보육·가족및여성

  • 소개

    점차 많은 연구에서 성평등과 전 세계의 번영 및 안보 사이의 관련성이 확인되고 있다. 공공정책 분야에서 여성의 권리에 주목한 것은 새로운 일이 아니다. 최근 몇 년간 성평등과 여성의 역량강화를 외교, 국방, 원조, 무역 등에 관한 외교정책 부문의 우선과제로 제도화하기 시작한 국가의 수가 증가했다. 여러 국가에서 실행계획 도입, 기금 조성, 사절단 임명, 원조 목표 설정 등을 통한 개발협력, 외교안보활동, 무역협정으로 성평등을 증진하고 있다. 다른 여러 국가에서 추진한 성 주류화(gender mainstreaming) 접근방식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는 적절한 자원을 투입한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통해 외교정책 분야의 성평등을 증진해야 한다. 전 세계의 번영과 안정을 위해 미국 정부는 진정한 지도력을 증명하고 강력한 정책을 채택하여야 하며, 여성의 삶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전채와 각국의 안정과 번영을 증진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제공하여야 한다. 이러한 조치는 미국이 세계적인 여성 역량강화가 가져올 혜택을 누리고 국제 안보와 전 세계 경제의 성장을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출처 URL

    https://www.cfr.org/report/understanding-gender-equality-foreign-policy

  • 국가명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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