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icia I. Vásquez
Latin American Program Working Paper, October 2020
Woodrow Wilson Center
2020
산업·통상·중소기업-에너지및자원개발
리튬 삼각지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가운데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각각 세계 2위와 4위의 리튬 생산국이며, 볼리비아는 세계 최대 리튬 보유국이나 아직 상업적으로 개발되지는 않고 있다. 이러한 자원은 리튬 이온 배터리에 대한 수요 급증과 세계 전기 자동차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를 고려할 때, 이례적인 경제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그러나 이들 국가는 낮은 가격, 투자 지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대유행으로 인한 생산 중단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 문서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리튬 수요 급증을 이용하여 남아메리카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법률 및 규제 체제 조화, 해외 투자 촉진, 환경 및 사회 정책 조정 등의 지역 권고안을 제시한다.
https://www.wilsoncenter.org/publication/lithium-triangle-case-post-pandemic-optimism
미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Organization for Security and Co-operation in Europe(OSCE)
한국에너지공단
United Nations Industrial Development Organization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UNEP)
한국연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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