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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경제
데이터경제

데이터경제(Data Economy)는 데이터가 모든 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가치 창출의 촉매 역할을 한다는 개념으로 2011년 David Newman이 쓴 Gartner 보고서에서 처음 등장하였다.


데이터 생태계의 가치사슬(데이터의 수집·저장·유통·활용)을 기반으로 공급·중개·수요 시장을 통해 경제적 가치(신제품·서비스, 일자리 등)를 창출한다.


- 출처: 데이터 산업 활성화 전략(관계부처 합동, 2018) -

최종 수정일 : 2021-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