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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병 서비스 공급 제약과 단시간 근무 필요성 : 간병의 재가족화 그리고 자립을 중시한 간병 (介護サービスの供給制約と短時間勤務の必要性: 介護の再家族化と自立重視的介護)
간병 서비스 공급 제약과 단시간 근무 필요성 : 간병의 재가족화 그리고 자립을 중시한 간병 (介護サービスの供給制約と短時間勤務の必要性: 介護の再家族化と自立重視的介護)
  • 저자

    池田 心豪

  • 수록잡지

    社会保障研究, vol. 6, no. 1

  • 발행처

    National Institute of Population and Social Security Research(国立社会保障・人口問題研究所)(IPSS)

  • 발행연도

    2021

  • 분류(BRM)

    사회복지-사회복지일반

  • 소개

    이 문서는 간병이 필요한 인구가 늘고 있으나 간병 서비스 공급이 제한되면서 가족 간병인의 근로 방식에 미치는 영향을 단시간 근무 필요성이라는 관점에서 검토하여 분석한 자료이다. 고령의 부모 혹은 배우자를 돌보는 정규직를 대상으로 분석해 보니 가족 간병인의 생활과 간병 서비스의 시간이 맞지 않아 단시간 근무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스스로가 할 수 있는 일을 시키도록 자립을 중요시하는 간병인이 많았는데 이 경우, 당사자가 전혀 불편하지 않도록 헌식적으로 돌보는 사람과 비교해 간병인과 간병 서비스 사이에 시간이 맞지 않거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어, 결과적으로 가족 구성원이 돌봐야 한다는 간병 의식은 서비스의 시간 괴리와 단시간 근무의 필요성이 관계없음을 알 수 있다. 지금까지의 선행 연구에서는 누가 간병을 부담할 것인가에 관한 관점에서 간병의 사회화와 재가족화를 문제로 논의해왔다. 하지만, 앞으로는 돌봄이 필요한 당사자와 가족 간병인의 양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돌보아야 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 출처 URL

    https://ipss.repo.nii.ac.jp/?action=pages_view_main&active_action=repository_view_mai...

  • 국가명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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