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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거시경제 비용 (The Macroeconomic Costs of Conflict)
갈등의 거시경제 비용 (The Macroeconomic Costs of Conflict)
  • 저자

    Natalija Novta, Evgenia Pugacheva

  • 수록잡지

    IMF Working Paper, No. 20/110

  • 발행처

    International Monetary Fund, IMF

  • 발행연도

    2020

  • 분류(BRM)

    재정·세제·금융-기획재정

  • 소개

    갈등의 거시경제 비용은 상당히 높으며 갈등이 발생한지 10년이 되면 일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8%로 하락한다. 민간 소비가 이를 촉진해 갈등이 발생한지 10년이 되면 25%가 하락한다. 갈등은 공식 무역의 급락을 불러오며 수출은 갈등 발생 10년 후 58%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갈등 발생은 단기적으로는 인근 저개발국으로의 난민 유출로 이어지며 장기적으로는 소규모지만 선진국으로의 지속적인 난민 유출로 이어진다. 그러므로 갈등은 전체 인구 대비 사망자 수 측면에서 정의되어야 한다. 사망자 수 절대치를 토대로 한 갈등에 관한 기존 정의는 대형 국가의 저강도 갈등 표본을 왜곡하여 거시경제 측면의 갈등의 부정적 영향을 이해한다.

  • 출처 URL

    https://www.imf.org/en/Publications/WP/Issues/2020/06/26/The-Macroeconomic-Costs-of-C...

  • 국가명

    국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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