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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봉쇄 조치에서 대대적인 금융 붕괴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위기 속 개발도상국 부채 (From the Great Lockdown to the Great Meltdown: Developing Country Debt in the Time of Covid-19)
대대적인 봉쇄 조치에서 대대적인 금융 붕괴로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위기 속 개발도상국 부채 (From the Great Lockdown to the Great Meltdown: Developing Country Debt in the Time of Covid-19)
  • 발행처

    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UNCTAD

  • 발행연도

    2020

  • 분류(BRM)

    재정·세제·금융-금융

  • 소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 유행은 높은 수준의 부채를 안고 있는 개발도상국의 어려움을 여실히 드러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유행으로 인해 개발도상국에서 심각한 부채 상황이 국가 부도로 비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발도상국의 부채 문제에 대한 논의는 바로 행동으로 실천되어야 한다. 이 유엔무역개발협의회(United Nations Conference on Trade and Development, UNCTAD)의 2019년 무역개발 보고서는 개발도상국의 부채로 인한 취약성을 간략하게 논의한다. 그리고 2030 의제를 살리고 모든 국가가 회복력과 지속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서 국제사회가 취해야 할 조치를 소개한다.

  • 출처 URL

    https://unctad.org/en/pages/PublicationWebflyer.aspx?publicationid=2710

  • 국가명

    ZZ